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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도 21일 밖에 안남았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고 불안 합니다.
    21년도엔 백신과 치료약이 개발되어 일상이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젊은이들은 나이 한살 더먹고 노인들은 세월의 빠름에 한숨이 나옵니다.
    얼마남지 않은 세밑 잘 마무리 하시고 21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환하게 웃고사는 나날 되십시요
    작성자 신범철 작성시간 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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