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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7일 목요일 아침
    ♡이곳 방문하신 님♡
    밤세 잘 주무셨나요.
    오늘은 날씨가 제법 춥지요?
    우리역사상 아무리힘든 일도 결과적으로, 잘 해쳐 왔듯이 요즘의 불 경기등 각종 난제도 세월이 가면 다이겨내고 옜이야기 하게 되겠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60~70년대초에 연탄한장도 아끼려고 연탄위에 덮게 씌우기도 하고, 종이한장 태워 덮게 하기도하고,구멍 조절해 가며 살던시절에 비하면 행복한 시기인가요.
    진수성찬보다 꽁 보리밥이 건강에좋다고 찾기도 하며 피자보다 군 고구마 몇개로 하하 호호하며 화목과 건강 그리고 옜추억 더듬기도 하지요.
    오늘도 작은거 하나에도 온가족 모두 행복해하는 하루 되시길 바라며
    아침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코로나 감기등 건강 유의 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용기..
    작성자 용기 용기 작성시간 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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