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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동장군의 위세가 대단하지만 마음엔
    늘 따스한 친구님의 응원 안부에 오늘도 출발합니다

    #근하시년이라고 찍힌 활자 밑에
    이름 석 자 적는다
    아직 살아있다는 신호등

    네게 이르지 못한 불빛이
    아직 꺼지지 않고 있다는 표시
    해마다 눈 오는 12월

    그때쯤에서 생각나는 사람....
    올해도 근하 산년 그 밑에
    이름 석 자 적고
    그날부터 잊기 시작하는 사람---이생진"연하장"

    운명은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움직이고,
    행운은 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며,
    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고 하지요

    며칠 남질 않는 한해 뜻깊게 잘 마무리하시는
    이름다운 일정 되었읍 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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