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12월 마지막 새한주 제법 쌀쌀한 기온이군요
    마음은 훈훈하고 즐겁게 출발하세요♬♪

    "십이월의 노래"
    눈 쌓인 풍경의 그림 뒤로
    새 날의 기다림이 서성입니다...

    질주하는 시간 속에 또 한 해를 보내지만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희망이고
    기쁨이라고 다독입니다

    십이월은 모두를 사랑한다 고백하며
    다가올 날을 축복하는 고마움 시간...

    묵은 달력을 떼어내고
    새로움을 준비하는 겸손한 시작입니다---배귀선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의 육신이
    조금씩 변해 가겠지요
    마음만 청춘인데 ~~~

    자연의 순리에 함께하는 여유로움이
    필요하겠습니다

    친구님~ 경자년이 며칠 안 남았습니다
    슬기롭게 잘 마무리되었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0.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