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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크리스마스 3일간 연휴에 이어서 3일간 신정연휴 마지막날 이네요.
    날씨가 풀려서 기온은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추위에 몸이 움추려드네요.
    연휴 기간동안 재충전을 해서 새해에 희망을 걸고 내일부터 힘차게 전진을
    해서 신축년에는 모두가 소망을 이루고 행복한 한해가 되독록 노력합시다.
    작성자 민속촌 작성시간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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