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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서운 날씨임에도 아이들은 얼음위에서 썰매를 타니 정말 오랬만에 보는 광경입니다.
    우리는 추워서 꼼짝도 하기싫은데 말입니다.
    커피 한 잔에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봅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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