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합니다.부드러운 것을 이기려,길을 갈고 망치를 준비 하는 것은 무모한 일입니다.환절기 건강하시고 보람되고 사랑이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21.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