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훈훈하고 친근한 안부에 기분 좋은 금요일 맞이 합니다
    달콤한 겨울비에 봄날 같은 참 좋은 날씨에
    좋은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요~♬

    #때론 이렇듯 침작할 일이다
    마른 골짜기
    그 깊은 속을 흘러가는 물길처럼

    가지만 남은 숲 속
    발자국에 밟히며 깊어지는 낙엽처럼
    세상의 푸른 욕망

    모두 거두어버리고
    혈혈단신
    외진 길을 걸어볼 일이다

    걸으며 깊이
    그 어딘가 숨어있는
    본디 내 근원이던
    순백의 영혼을 찾아 헤매어볼 일이다----이학영"겨울 숲"

    추위 이겨 내시고
    미소 담긴 말 한마디에
    친구님의 인격은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엄청난 보물입니다
    그런 친구님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1.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