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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온세상이 뒤집어진 세상에도
전화 한통으로
자주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짧은 카톡한마디로 안부를 물어주고,
시간내서 식사 한번 하자고 하면서
서슴없이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 나이가 되어서야 알아지는 건,
인연을 지키고 가꾸는 것도..
내 주변의 많은 사람 중
나의 인연이 될 사람으로 만드는것도..
내 몫이며 나의 작은 소망입니다.
그런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자주 소식 드리지 못함을 양해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에도 다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공모/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