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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시고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해 보세요.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소로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깊은 배려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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