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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설 추억담 많이 쌓으셨는지요♬
코로나 이유로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날 수 없는
방역 정책으로 썰렁한 설 명절이 되었습니다
객지에 사는 자식들
때 되면 만나는 그 기다리는 외로운 부모님들
순주 녀석 기다림마저도 저버리는 세상
이 시대 현실을 친구님은 어찌 생각하는지요? ♬
한심스럽고 억울하지만 이해해야 하는지요??
하지만 무탈하게 잘들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설 지나니 2월도 중순
새 한주 알찬 계획으로 즐겁게 출발하시죠~♠
가시는 걸음마다 건강한 웃음
행운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