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놀이가 예전에는 큰 행사 였으나, 이즈음엔 의미가 옅어지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밤에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일만은 잊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