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커가는 손주가 어제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손잡고 교문앞까지 걸어가는데 어찌나 대견스럽던지 ㅎㅎ 작성자 송하 김샘 작성시간 21.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