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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좋은 금요일 아침입니다
    벌써 내일이 주말이며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이네요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랑이 있고
    꿈이 있는 인연끼리 언제까지나
    이렇게 웃으며 만나고 싶고
    바다처럼 넓은 그대의 가슴에서
    아름다운 우정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그대와 나 그리움이기 보다는
    바라볼수록 느낄수록
    좋은 인연이고 싶고 내 마음이
    언제나 그대곁에 머물길 바랄 뿐입니다.

    금요일입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채현숙 작성시간 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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