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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중하고 다정한 (남녀) 고운 카페지기님
빵긋~방가워요
나이가 든 만큼,
살아온 날들이 남보다 많은 사람일수록,
더 오랜 경륜을 쌓아왔으므로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배려하며,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아랫사람들을 포용함으로써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보여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기쁨 가득한 행복한 날들의 연속이시길 바래요?
감사 합니다
오늘의 명언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마더 테러사--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