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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고운지기님 방가워요!!!
    우리도 가끔은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하지 않아도 될
    걱정으로 자신을 해치기도 하며 넘치는 식욕으로
    둔한 삶을 살아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적은 것이 오히려 좋은 말, 걱정, 욕심을 줄여
    지혜로운 삶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새로운 기운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21.05.01
  • 답글 감사 작성자 신 사 작성시간 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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