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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날씨도 푸근하고 화창하네요.
이제 가정의 달 오월은 시작되었는데
자식들과 다 함께 밥 한 끼 먹는 것도 어렵고
손주들 얼굴 보기조차 힘든 시국이니
노인들의 가정 분위기 참 쓸쓸합니다.....
잃어버린 가족모임과 자유롭던 일상의 행복 만들기가 그리워서
또 이렇게 카페 벗님들께 편안하게 하소연을 해봅니다.
마음의 여유와 미소의 향기가 있는 아름다운 오월이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자나 깨나 건강 잘 챙기십시오. 작성자 민속촌 작성시간 2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