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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씽씽부는 하루 입니다.
    내린천을 바라보니.. 천 길가의 나뭇잎사귀들이 팔랑~팔랑~ 하는 어여쁜것만 보이네요..
    지나가는 분들은 추우신듯 해 보이는데도 말이지요.. 예쁜 거 고운것만 더 많이 보이시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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