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끈후끈한 열기에, 계곡의 시원함이 절로 행복한 계절입니다.약수터에 올라가면 계곡의 선선함이 에어컨보다 성능이 더 좋네요.평상에 앉아 수박 한조각의 소소한 추억의 한장을 다들 누리시길.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