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의 소식에 아쉬움이 한줄기 지나가는 오후 입니다.해당 선수들은 얼마나 또 아쉬울까요. 1, 2등을 결과로만 나누자는게 아니라좋은게 더 좋다고.. 4년 준비했는데 더더욱 좋은 메달을 받아서 집으로 돌아갈수 있었다면 하는.. 안타까움요.101010 텐텐텐만 9번 했는데. 하~누구나 그런 순간들이 있지요, 일분 일초가 아쉬움이 남는 장면이요.회원님들의 오늘 하루도 행복한 순간들로만 채워지시길.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