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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방가워요.
도는 하나를 낳고,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셋은 만물을 낳는다.
만물은 음을 등지고 양을 끌어안지만,부드러운 기로써 조화를 이룬다.
사람이 싫어하는 것은 고.과.불곡이지만, 왕이 호칭으로 삼는다 했는데,
그래서 사물은 혹여 덜어도 더해지고, 혹여 더해도 덜어지게 되는 이치이다.
또 사람들이 가르치는 것을 나도 가르치는데,강하고 억센 사람은 제명에 죽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와같이 도덕경에서 말하고 있습니다.오늘도 편안하십시요. 합장. 작성자 혜룡 스님 작성시간 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