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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안녕하세요?.
    태(胎) 안에 있으면 몸이며, 세상 밖에 있으면 사람이며,
    눈(目)에 있으면 보며, 귀(耳)에 있으면 들으며,
    코(鼻)에 있으면 냄새를 맡으며 혀(舌)에 있으면 얘기하며,
    손(手)에 있으면 잡으며.발(足)에 있으면 걸어다닌다.
    널리 있으면 세상을 모두 짜고, 거두어 들이면 한 티끌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는 자는 이것을 불성(佛聖)이라고 하고 알지 못하는 자는 이것을 정혼(精魂)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만사 편안하십시요 . 합장.
    작성자 혜룡 스님 작성시간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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