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일날 아침이고 한가위날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코로나 때문에 추석분위기는 살아남지는 않지만 재레시장은 북적이네요.즐거운 한가위 추석 연휴를 잘 보내시기를 바람니다. 작성자 김 도균 작성시간 21.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