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힘들고 지치고 어려움이 자신을 힘들게 만들기도 하지만 모든걸 참고 견뎌야 되지요.그래야 더 밝고 환한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으로 조금씩 변화해 가는 것을 알수 있겠다고 봅니다.우리의 마음속에 한그루의 나무가 될수 있도록 다른사람에게 그늘이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지혜로운 사람으로 변모해가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연을 닮아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민속촌 작성시간 21.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