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던 비가밤새도록 내리더니이제는 그쳤는가.기쁘고 행복한 시간은그대로 멈추면 좋겠고따뜻하고 편안한 자리는오랫동안 머물고 싶다.마음이 통하는좋은사람과는늘 함께 있고 싶고미운정 고운정으로때묻은 자리는 다시 찾게 된다.토지사랑모임님들~오늘은 대체공휴일웃음가득 줄겁고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작성자 민속촌 작성시간 21.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