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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만 무었이 그리 바쁜지 빠른 발걸음으로
    겨울속으로 달려갑니다
    세상은 온통 떨어져 딩구는 낙옆으로 정신이 없내요
    하지만 낙옆이 떨어진 길을 걷노라면 옛사랑과 함께 거닐던 추억이 되살아남니다
    아직도 가을 낙옆길 추억이 새롭게남은 청춘이 남아 있다는 증거가 아닐런지요^^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고운추억 하나 만들에 놓으시고 훗날 추억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작성자 보아스 작성시간 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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