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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분식집에 잠시 간단한 점심끼니 해결을 위해 들렸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노래가 나오더군요. 11월 말인데.. 12월은 아직인데..
    빠르다 싶으면서도, 요즘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느껴본적이 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벌써 연말이 코앞 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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