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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낌없이 내려놓는
    자연의 순리처럼
    우리도 두꺼워진 외투의
    무게만큼만
    걱정 조금 내려놓고
    소소한 마음의 행복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따뜻한 사랑 주고받는
    11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작성자 배봉주 작성시간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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