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짜기의 거센바람이 얼얼하게 만드는 계절입니다.강원도 산간에서는 동파관련 신경쓰시는 모습 가득이구요.함박눈에 낭만적인 메리크리스 마스를 하기엔 요새 나날들이 영 ~ 불안하네요.우린 언제쯤이나 이 마스크와 작별을 고할수 있을까요.다만 그 와중에도 회원님들께서는 행복한 시간 많이 마주하시기를..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