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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파른 길에서 한숨 쉬는 사람들이여..
    눈 앞의 언덕만 보지 말고, 그 뒤에 펼쳐질 평원을 생각해보라..
    힘겹고 지친 삶은
    그 힘겹고 지친 것 때문에 더 풍요로울 수 있다.

    오늘 하루도 한 발자욱 더 다가섰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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