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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한 겨울날 아침입니다.
    눈이오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계신곳은 눈이 오고 있나요?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네요.
    지금 여러분의 옆에는 동반자가 계신가요?
    계신다면 그 동반자가 아름다워 보이시나요?

    나와 평생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반자가
    안쓰러워 보이지는 않나요?

    저는 옆에서 잠든 주름진 얼굴을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내 곁에 있는 동반자의 등을 한번
    쓸어 드리면 어떨까요?

    나와 함께 걷느라고 수고 많았다고....

    오늘도 최고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민속촌 작성시간 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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