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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삶속에서 때론, 끈금없이 위태로운 마음이 울컥 올라오는 날이 생기기도 하지요.
    이유도 알수 없고, 원인도 모르겠는데, 내 마음이 그냥 그런 날이요.
    그럴때는 '잘했고,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어느때 처럼 잘 될 것이다.' 하며
    스스로 그 순간을 지탱해야 다음의 찬란한 순간들이 다가오는 시점들이 있지요.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는 성장한 나이기에, 그런 순간들이 조금은 더 수월하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무난하시길.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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