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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참 세월이 빠르다 하지 않을 수가 없내요
눈뜨면 아침이고 아침인가 싶으면 다시 저녁이 다가오내요
오늘은 오랫만에 필요한 용품이 있어서 남대문 시장에를 가보았습니다
코로나때문인지 발 드릴틈없이 북적이던 골목들이 한산하기가 그지없더군요
상인들은 하나같이 다 긴 한숨만 쉬더군요
미안해서 물건을 사면서 1000원씩을 더 지불하였습니다
보테어 커피나 드시라구요^^
편안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보아스 작성시간 2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