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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는 길목에서 아직은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내일이면 얼어붙은 대동강물도
풀린다고 하는 우수입니다.
오늘도 조금만 힘내시면서
화사한 봄을 기다리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꽃을 피우시고
이름모를 산 새들은 제잘~ 제잘 ~
평온을 노래 하면서
온 세상이 동면에서 깨어나 태동하는
따뜻한 봄날을 기대 해봅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10만명대를 육박하고 있는
오늘의 현실속을 잘극복하기 위해서 항상 조심으로 일관 하면서
특별히 건강에 유념하시고
언제나 무탈한 일상을 유지하면서
행복한 불금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속촌 작성시간 2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