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인고의 고통을 이겨내야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가 봅니다.삶의 무게가 짖눌려온다 해도 있는 그대로를 긍정적으로.겸손한 마음으로.받아드린다면.그 순간부터 삶의 멍에는가벼워질 것입니다.우수도 지나고 멀리만 있었던 봄이서서히 우리들 곁으로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듯합니다.늘 복된날 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청 송 작성시간 22.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