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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싯적에는 흘러가는 인연마다 작은 의미들을 새기곤 했다.
    연륜이 들자, 모든 소소한 인연에 감사했고,
    흘러가듯 오고가는 인연 앞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뿐이다.
    인연에게 떠나가지 말것을 바라지 말고,
    내곁에 있을때 정말 소중하고 대해주는 그러한 자연스러움..

    인생에서 가장 큰 공백은 아마도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에 있는 듯 하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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