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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가지붕 기와 지붕 얻었다 걷었다
    부수었다 또 짖고~
    세상걱정 근심 다 짊어진 모양
    늦은밤 잠못 이루고 댕겨 갑니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파란불 작성시간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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