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물안개와 하늘의 먹구름으로 드리워진 하루입니다.이웃 주민들은 태극기를 게양했다가, 비가 온다 싶으면 다시 집 안으로 들이시곤 하네요.소중히 받은 하루를 온전히 잘 사용하기 위해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