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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제3천만명이 움직이는 선거가있엇음에도불구하고 코로나는 그제2만명줄고 어제5만명줄어 34만이던게 27만이되네요.
    이론상으론3천만명이움직였기에 많이늘을수도 있엇는데 대폭감소하였으니 길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날씨는 갑자기엄청따스해져 겨울옷을갈아입어야할정도이고 비소식은 일요일이나 되어야있을모양이네요.

    정치권은 비호감 선거에이어 각종부조리,비리로 얼룩진 인상을찌푸리는 선거였고 공표된숫자로는 막상막하였네요.
    윤당선자는 화합을강조했고 미국 대통령바이든은 우리나라 역대신규대통령중 가장빠른시간 축하전화왔고 가장빨리만나겠네요.

    어려운 경제환경이 살아나야할텐데 일단 자영업자의 영업시간이 무제한풀어질듯하고 재산세,종부세를 대폭줄여주거나폐지방향으로 진행될듯하며 코로나 지원금이 풀릴듯하군요.주말이 다가오는데 온가족모두 화목하시고 건강과 행복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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