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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검사부족인지 코로나가22만명수준으로 대폭줄은거 같은데 약국마다 감기약품귀현상이시작된다네요.
거리두기 완화조치가 시작되엇고 당분간은 흥청망청으로 대폭즐가소지있고 사망자도 엄청늘것인바 상비약준비가필요할듯하네요.
낮과 밤의길이가 같다는 춘분인 오늘은 제법쌀쌀한 날씨이나 아마도 사방에서 꽃이피니 시샘추위인모양이군요.
정치권은 대통령집무실이 용산으로 확정되엇고 가가당마다 6월 지방선거로 분주한듯합니다.
물가가오르며 금리까지오르니 융자많은이등 소시민,소상공인들은 이래저래 힘든시기가 이어질듯합니다.
어느덧3월도 하순에 접어들엇습니다.어려운 환경이나 마무리잘하시고 온가족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