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한뼘인 까닭은..누군가에게 한 뼘의 손길을 쉬~ 건네기 위함이라네요.오늘 당신의 어깨엔 몇 사람의 손길이 머물다 갔을까요.오늘 하루도 위안이 되시는 하루가 되셨기를 ..위안을 주는 누군가가 되어 주셨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