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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되더니
    3월도 어느덧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날이 제법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가벼워졌습니다
    화사한 봄기운을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을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날 4월은
    기쁨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실 겁니다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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