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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가야 할 날들이 많기에 우리는 무엇이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글귀를 책에서 보았다.
    나이가 환갑이 넘어가면, 이 글귀는 참~ 허망한 글귀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바꿔본다.
    살아온 날들도, 살아갈 날들도 재지 말자. 할까? 말까? 고민도 하지 말자.
    내 심장이 뛰고, 가슴이 설렌다면 무모한 들 어떠하리.
    어차피 누구나 하늘로 소천하는건 모두 다 공평하니..
    감사한 마음으로 하늘로 올라가기전, 인생은 소풍이다 생각하고 해볼수 있는건 다 도전해 보자.
    타인에게 해롭지 않고, 도덕적이기만 하면 내가 하는 모든건 꺼림직 할 리 없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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