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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19만명쯤인데 국민1/3이 걸렸다는군요.확실하게 감소세라고 대책을 발표하려나봅니다.
푸근하고 맑은 날씨로서 제법 더울정도인데 만발한 꽃구경으로 많이들 몰려들겠네요. 아직은 모두들 조심해야하는거 알지요?
왜이리 잔인한지 이은해라는여자는 젊은여자가 서방을 몇명이나 죽였는지,또 어떤 미친놈은 살아있는 강아지를 차에매달고 운전....
정치권에선 지방선거때문에 시끄럽고 박근혜전 대통령은 유영하변호사를 자기대신 밀어달라고 부탁했군요.
가파른 유가상승인데 문통시절엔 공무원을 13만명이나 늘린모양이군요,모두가 다 걱정인 세상 근,검절약해야할시기이네요.
사방에 꽃피는거 말고는 별로 기쁜소식이없는 요즘에 온가족이 화기애애하시길 빌며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