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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가 일요일 검사수부족도 영향있겠으나 어제의 절반수준인 48.000명정도일거같은데 오늘부터 거리두기등 모든게 다
    완화되엇기에 이제야말로 자기책임하에 방역관리를 특별신경썽야할것 같습니다.그동안 의사,간호사분들 고생 많앗습니다.
    날씨는 건조하고 일교차가 크며 미세먼지가 많다합니다.이래저래 마스크는 당분간 필수이고 감기조심하셔야겠네요.

    정치권엔 코미디 연속이네요.문통은 5년이 지났는데 세월호사건 성역없이 밝혀야한다고?민주에선 검수완박 강조,신정부의 정호영은
    각종비리사건이 양파껍질처럼나오네요.두국민당은 오늘합당선언할거같고........국민들이 언론을보며 그냥 웃으며 끄덕끄덕하는날은
    언제쯤이나 가능하려나? 평소에도 느끼는 거지만 젊은 살인범들 마스크에 모자에 몽땅가려서 보호해야하나 속상하네요.

    물가고,금리인상등 별로 유쾌하지않은 서민사회에선 각 가정의 건강과 화목이 최상일듯합니다.
    온가족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간도 매일같이 항상 즐거운일들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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