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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가 어제는 휴일이라 검사수부족으로 대폭줄엇고 또다시 12만명을 넘어서는군요.앞으론 경리해제등 더위험하니
    각별 조심하시고 이제는 국가에서 개인에게 그책임이나 경비등이 이관되엇다 생각하세요.
    날씨는 건조주의보속에 일교차가 크니 건강이나 산불조심등 항상 염두에둬야할것 같습니다.

    두 국민당이 합당하였고 문통은 여권엔 속도조절을, 검찰측엔 자기개혁을 주문하였고 각후보자들의 이력관련으로시끄럽군요.
    코로나 규제등도 풀렸자먼 상가엔 서늘한분위기이고 모두다 어려운 환경인데 그어려움은 상당기간 진척될거같네요.
    어려운 환경속에서 온가족이 모두 화목하시길 빌며 4월의 하순을 맞이하는데 잘마무리하시고 온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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