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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인제군은 더 푸르러지고, 햇살을 따갑고 그렇습니다.
    속초엔 벌써 바닷가에서 레포츠를 즐기는 인파가 상당하더군요.
    인제군도 날이 포근해져서 래프팅도 다시 시작하면
    아마 그때는 초여름의 정중앙에 있을듯 하네요.
    좋은 계절 포근한 바람 져물기전.. 마음껏 만끽하시는 하루가 되시길 ~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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