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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모처럼 8만명 정도로 줄어드는군요.문제는 방역위한조치들이 모두해제되어엇고,연말쯤 또다른 변이종이 온다네요.
날씨는 중부지방만 병아리 눈물만큼 비가오고 나머지는 건조하고 강풍까지분다니 산불도 걱정되고 매일밤 1시간씩만 비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사주에의한것으로 추정되지만 장애인연합회가 출근길 지하철 시위하는건 욕을무지 먹어도 쌀거 같네요.
부여에서는 수.륙 양용 관광버스가 다녀 인기가 급상승한다하고 서울은 18일후에 청와대관람이 미어터질듯하네요.
어느덧 4월의 하순에맞는 급요일이군요.온가족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