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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이 기대되는 푸릇푸릇한 4월 자락인듯 합니다
    오후의 햇살에 동네분들 이제 반팔도 꺼내입으셨구요.
    선선한 바람과 푸르름이 가득한 인제군은 산행객들로 주말엔 조금씩 활기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내린천이장.. 작성시간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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