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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마스크풀고 많은인원들 모임에도 불구하고 43.000명 수준인걸보니 확실히 줄긴줄은거 같네요.차제에종식가면 좋으련만...
날씨가 벌써 여름으로 접어드는 입하라서인지 제법 초여름날씨 같다는데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세요.
정치권에선 국내경우 마치 너가못해야 내가 잘난거?참 불쌍한 우리국민들은 어느 특정놈들에게 놀아나야하는건지 안타깝네요.
리북에선 한심한놈 불장난이 금년들어 14번째라하니 안제쯤이면 우리국민들이 손에손잡고 웃으며 즐길수 있으려는지.......
대통령8번째 되도록 울궈만 먹던 새만금이 이번엔 취임도전에 본격신경쓰는걸보니 뭔가다를모양이네요.(그간 가덕도대비 양심도없엇고) 5월가정의달에 어린이달 맞이하는데 지새끼 챙기는젊은놈아들이 사흘후있는 어버이날 기억이나할려는지.......
오늘하루도 온가족모두 환한 웃음속에 즐거운 목요일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2.05.05